세상의 흐름을 파악하라!

"세상을 알려면 신문을 읽어라" - 워런 버핏
"나는 아침에 신문을 읽는다" - 제프 베이조스

성공한 CEO와 세계적인 자산가들의 필수 루틴은 매일 아침 신문을 읽는 일입니다. 코로나가 터지자마자 김미경 학장이 제일 처음 한 일도 신문 구독이었습니다. 그래서, MKYU에서도 새로운 과정을 기획하게 되었어요. 2021년, MKYU 열정대학생이 선정한 [꼭 듣고 싶은 강의] 중 최다 득표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지금 이 시점에 반드시 필요한 강의를 공개합니다.

전 세계는 지금 무엇을 주목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돈은 어디로 모여들고 있을까요? 급변하는 세상 속, 더 늦기 전에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습관! 점-선-면으로 신문에서 단서를 찾아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방법, '미래가 보이는 신문 읽기'와 함께하세요!

강좌목표

신문 읽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

"나는 질서를 찾기 위해 혼돈 안에 존재하는 하나의 점에서 시작했다"
"세 개의 점들과 내가 연결되는 순간, 이것이 바로 나만의 질서가 된다"
《김미경의 리부트》 중

흩어져 있는 미래의 단서를 찾아내는 점-선-면 기법을 아시나요? [김미경의 리부트]를 읽은 후, 점-선-면 기법을 신문에 적용하니 미래가 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신문에 최적화한, 새로운 점-선-면 신문 읽기 법으로 새로운 질서를 찾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이론부터 실습까지 완벽하게!

습관은 바꾸는 것이 아니라 쌓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뇌에 습관을 각인하는 시간은 21일 그 후 몸까지 기억하는 시간은 66일이 더 걸립니다. 일주일에 한 번, 강의만 듣고는 습관까지 만들기는 어렵겠죠?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함께 달릴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이론 : 주 1회 MKYU [미래가 보이는 신문 읽기] 수강하기
■ 실습 : 주 5회, 인스타그램 라이브 [함께해요 신문 읽기] 듣기

평일 아침 6시마다 그날의 이슈를 파악하는 [함께해요 신문 읽기]를 들어보세요. 오늘의 신문 읽기가 종료된 후 MKYU 열정대학생들만을 위한 Q&A 시간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어려운 용어 풀이부터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방법까지! 여러분의 습관도 함께 세팅해드립니다.

이 강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 투자 혹은 사업 아이디어
트렌드가 될 투자 아이디어와 사업 아이템은 훈련을 통해 읽어집니다. 사건의 논점을 파악하고 사람들의 욕구를 알아차려 앞으로 뜰 것 같은 아이템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 나만의 맞춤형 스크랩북
종이 신문의 아날로그 스크랩 방식과 사업 아이템 확장을 위해 노션을 활용한 웹클리핑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원하는 정보들로 만든 나만의 스크랩북! 트렌드 파악은 물론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을 만들어 가세요!

■ 세상을 바라보는 균형 잡힌 생각의 힘
언론사, 오피니언, 분야별 분석을 통해 같은 사건을 다르게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오랜 경험으로 체계화 한 신문 읽기 스킬을 통해 균형적인 시각을 길러보세요.

■ 꾸준히 나를 키워낼 평생 습관
매일 아침, 전 세계 이슈를 파악하는 습관은 앞으로 나를 캐워낼 최고의 자산이 됩니다!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드는 노하우를 전수 받아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신문 읽기만으로도 달라집니다!

cafem*****
경제 용어도 흐름도 잘 모르고 경제는 제 관심 분야도 아니라서 잘 안 읽게 되는데 고미쌤 코칭 따라 조금씩 읽으니 보이는 것도 있네요! 계속 고미쌤 따라갑니다!
theha****
고미쌤 수업은 정말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감탄을 했네요! 사설 정리가 정말 머리에 쏙 정리되어 소화되는 이 느낌! 못 들으신 분들 꼭 들으세요!
son_w****
요즘 신문 읽는 재미에 빠졌어요! 좋은 정보도 많이 얻게 되고 하루하루 성장하는 느낌입니다!
sosod****
고미쌤 수업은 언제나 최고! 여운이 남으며 생각하는 수업! 최고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고미입니다.”

저 최고미 강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학원 수업을 한 달 넘게 중단했을 때, <김미경의 리부트>를 접했습니다. 앞으로는 시대의 변화에 민감해져야 하고, 세상의 흐름을 읽기 위해서 신문을 읽어야 한다기에 20대 시절, 8년간 매일 읽었던 신문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로 수입 0원이었던 제가 '신문 읽기'를 통해 '사업가', '교육 컨설팅', '디지털튜터', '신문 읽기 강사' 등 현재 6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N잡러가 되었습니다.
김미경 학장님 덕분에 신문을 읽게 되었고, 그 속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이제 다시 MKYU 학생들에게 알려드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수입 0원의 막연한 두려움으로 살고 있던 제가 꾸준한 트렌드 공부를 통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된, 그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추천대상

· 트렌드를 읽어내고 싶은 분
·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하고 싶은 분
· 신문을 꾸준히 읽고 싶지만 잘 안 되는 분
· 신문을 봐도 머리에 남는 게 없는 분
· 기사를 내 것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

수강후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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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 최고미강사

    - 16년차 입시 영어 강사

    - DT 열정 클래스 〈신문인싸클래스〉 강사

    - DT 〈디지털 사랑방〉 프로젝트 기획

    - 교육 컨설팅 〈꿈길 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

    - MKYU C.I.O TA활동

    - MKYU 공식 파트너즈 1~3기 활동

커리큘럼

콘텐츠8개

FAQ

  • Q
  • 어떤 신문을 읽어야 하나요?

  • A
  • 어떤 신문이든 상관없습니다. 우리 집 현관 앞에 도착할 수 있는 믿을만한 신문사의 신문이라면 괜찮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종합지는 성향이 다른 신문사 2개를 함께 보면 훨씬 좋습니다. 신문 하나를 꾸준히 읽으며 관련 이슈를 다른 관점에서 다른 기사를 일부러 찾아서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 Q
  • 종이 신문이 배달되지 않는 지역이면 어떡하나요?

  • A
  • 전자신문 구독도 괜찮습니다. 전자신문을 구독해 지면과 같은 구성의 PDF 파일로 보실 수 있고, 스크랩도 용이하기 때문에 전자신문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단순히 인터넷에 검색해 기사를 찾아보는 것은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 Q
  • 신문을 꾸준히 본다고 미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나요?

  • A
  • 예전에 신문은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TV와 인터넷의 속도를 절대 신문이 따라갈 수 없죠. 그에 따라 신문의 역할도 바뀌었습니다. 신문은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된 원인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예측합니다. 그리고 세상이 흘러가는 방향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분석을 했는가?에 대한 답을 다양한 근거를 통해 설득력 있게 내놓는 것이 트렌드 공부의 목적입니다. 신문을 통해 트렌드를 읽어내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Q
  • 매일 하고 계신 [함께해요 신문 읽기] 라이브 방송과 무엇이 다른가요?

  • A
  • 인스타그램 라이브는 오늘의 기사를 쉽게 전달해 드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반면에 이번에 준비한 [미래가 보이는 신문 읽기는 수강생들이 신문을 읽고 자체적으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신문 읽기 스킬과 노하우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강의와 라이브 방송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말미에 MKYU 수강생을 위해 질문을 받는 소통의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신문 읽기 법을 배우시고, 평일 아침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찾아와 함께 신문을 읽으며 습관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이런 강의는 어떠세요?

미래가 보이는 신문읽기

바로 수강가능

수강 가능 기간 : 구매일로부터 90일간 이용가능

6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