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다음은? ‘디지털 경제’를 정복하라! 웹 3.0 시대 경제 생태계의 변화, 디지털 가상자산으로 ‘마지막 부’를 잡을 기회

“비트코인은 들어봤는데 이더리움, 알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이게 다 무슨 말이죠?”
“국가에서도 디지털 화폐를 발행한다는데, 정말 현금 없는 세상이 오나요?”
“NFT도 암호화폐처럼 가상자산에 속하나요?”
“코인 99.9%가 증발한다던데... 가상자산은 안전한 걸까요?”
“은행처럼 코인을 예치해 이자 받는 디파이(DeFi)가 인기라던데, 믿을 만한가요?”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경제 또한 예외는 아니죠.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등 새로운 기술이 상용화됨에 따라 암호화폐와 NFT 같은 디지털 자산(Digital Asset)이 새로운 금융자산으로 급성장했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같이 이제는 우리에게도 친숙해진 암호화폐뿐 아니라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 CBDC, 탈중앙화 금융을 일컫는 디파이(DeFi)와 같은 새로운 디지털 금융 서비스도 연일 경제 뉴스의 헤드라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문득, 신사임당 지폐가 낯설게 느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돈’이 모바일 속 숫자로만 존재하는 세상, 디지털 경제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디지털 경제가 우리 일상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는 이때, 우리의 디지털 경제 리터러시(Litaracy)는 어떤 수준인가요? 인플레이션으로 손에 들고 있는 화폐가치는 떨어져만 가는데, 내 자산은 안전한가요? 노후까지 탄탄한가요? 가상자산,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제대로 알지 못해서 막연한 두려움만 갖고 있다고요? 이런 분들을 위해 MKYU가 준비했습니다. 바로 MKTV 120만 조회수 돌파, 김미경 학장님이 반해버린 사이다 경제 전문가 안유화 교수님의 가상자산 경제학 강의!

가상자산에 대한 안정성과 세금 이슈, 국가별 제도와 규제 등 가상자산 경제인이 되기 위해서 공부해야 할 과제는 많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까지 자본소득의 중심에 주식과 부동산이 있었다면 앞으로는 ‘디지털 가상자산’이 추가된다는 것입니다. 부의 길목에서 기다리는 사람만이, 부의 기회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 쉽고 명쾌하게 경제를 꿰뚫는 안유화 교수님에게 디지털 가상자산의 개념부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디파이 등 디지털 경제·금융 생태계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살아남는 0.1%의 코인을 고르는 법까지 모두 배워보세요.

강좌목표

‘디지털 가상자산’을 알고 나면 부의 실현이 쉬워집니다!

· 국내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 55조 2천억 원 급성장
· 보스턴컨설팅그룹 “韓 가상자산 시장, 2026년 1000조 원 규모 성장 전망”
· 국민 3명 중 1명은 가상자산 거래 등록, 실거래 이용자는 558만 명

국내 가상자산의 일평균 거래량이 코스닥과 맞먹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2조 달러를 돌파하고, 국내 가상자산 시장 또한 55.2조 원으로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가상자산의 일평균 거래 규모는 11조 3000억 원으로, 코스닥의 일평균 거래 규모인 11조 8500억 원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전 세계 은행과 증권사뿐 아니라 정부에서도 나서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 가상자산 없이 살아가겠다는 것은 10년 뒤, 현금 없이 살아가겠다는 것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가상자산 시장이 커질수록 “암호화폐로 떼돈 벌었다” 혹은 “암호화폐는 사기다”라는 겉핥기 식 소문 역시 무성한데요. 무작정 따라 하거나 무작정 배척하기보다는 가상자산은 어떤 배경에서 생겨났으며,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지, 나에게 적용 가능한 안전한 가상자산 운용법은 무엇인지 명확하게 공부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경제를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눈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으니까요. 디지털 기술에 눈떴다면, 이제 우리에게 시급한 것은 바로 디지털 경제 공부입니다!

은행 없이 거래한다고? 중간 거래자 없는 금융 시스템 ‘디파이(DeFi)’가 탄생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죠? 디파이란 ‘탈중앙화(Decentralize)’와 ‘금융(Finance)’의 합성어로,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을 일컫습니다. 정부나 기업 등 중앙기관의 통제 없이 블록체인 기술로 담보대출, 파생상품, 보험 등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블록체인이 은행 대신에 공공 거래 장부 역할을 하여 ‘신용’을 보증해 주는 금융 시스템! 우리에게 친숙한 비트코인도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형 암호화폐이고, 비트코인 이후 등장한 암호화폐만 벌써 1만 개 이상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이런 금융 시스템에 열광하는 걸까요? 왜 더 이상 현물 자산에만 기대지 않고 디지털 가상자산의 세계로 넘어가려는 것일까요? 그 답은 ‘탈중앙화’라는 단어 안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정부와 은행, 암호화폐 거래소와 같은 중간 중개자의 정책 등으로 인해 내 자산의 가치가 결정되는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 했습니다. 나의 개인정보와 나의 자산에 대해 온전한 자유와 권리를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이죠. 물론 디파이가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디파이와 관련된 법적인 규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새로운 대안적 금융시스템으로 떠오른 디파이가 디지털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앞으로 기존의 금융 시스템을 얼마나 대체할 수 있을 것인지, 디파이 생태계에서 내가 수익을 낼 방법은 무엇인지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그 속에서 내 가상자산을 키우기 위한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시가총액 TOP 10 기업이 바뀐다! 경제의 지각변동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19세기에는 자동차가, 20세기에는 인터넷이 있다면, 21세기에는 블록체인이 있다.”
- 《블록체인 혁명》 저자 돈 탭스콧(Don Tapscott)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페이스북) 등 전 세계 시가총액 순위권을 앞다투는 ICT 기업들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초연결 시대의 경제를 지배했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신용’을 안전하게 연결해 주는 기업이 시가총액 순위권 안에 들게 될 것입니다. 그 기반이 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입니다. 기존에 국가와 개인 간의 신용 거래 중심에 은행이나 결제 대행업체가 있었다면, 앞으로는 수학적 암호화 알고리즘 기술로 신용 문제를 해결하는 블록체인 기업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고, 주민등록증이나 여권과 같은 신분증, 여행에 필요한 비자, 개인 간의 신용거래를 위한 계약서까지도 NFT의 형태로 발행돼 실물 증빙 없이 디지털 생태계 안에서 모든 거래가 해결되는 편한 세상으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하면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키워드가 있죠, 바로 웹(Web) 3.0입니다. 거대 플랫폼이 독점하며 ‘내가 만든 콘텐츠로 플랫폼만 배불린’ 웹 2.0 세상과 달리, 웹 3.0 시대에는 사용자가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코인을 받거나 수익화하는 것이 가능한 ‘코인(토큰)이코노미’, 다시 말해 ‘내가 만든 콘텐츠로 정당한 수익을 내는’ 경제 생태계가 열립니다. 앞으로 디지털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웹 3.0과 블록체인, 메타버스를 떼어놓고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즉 디지털 가상자산의 미래를 위한 기반이 되는 인프라 ‘웹 3.0’ 기술의 핵심은 무엇인지, 나도 콘텐츠를 만들어 코인으로 수익화할 수 있는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디지털 경제인으로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 때인 것이죠. 이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경제의 지각변동은 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유화입니다! 돈이 모이는 길목에서 준비된 사람만이 부자가 됩니다!

MKYU 수강생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안유화 교수입니다. 아직 가상자산과 디지털 경제에 입문하지 못했다고요?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고 불안하다고요?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모르는 게 당연합니다! 2009년 비트코인이 처음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은 이 실체도 없는 데이터 조각이 실제 돈과 맞먹는 가치를 지니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불과 10년 만에 비트코인은 중요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했고, 2022년 4월 기준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5,600만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주가든 부동산이든 가치가 오르고 나서야 “아, 그때 샀어야 했는데” 후회하고 있진 않나요? 디지털 자산이 새로운 부의 흐름으로 찾아온 지금부터 미래를 준비한다면 1년 뒤, 3년 뒤, 5년 뒤에는 “그때 준비해놓길 잘했어!”라며 흐뭇하게 웃고 있지 않을까요? 물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입니다. 올바른 디지털 가상자산의 경제 개념과 안목을 키워서 디지털 시대의 자산가로 부를 이뤄보세요! 금융 전문가인 제가 명쾌하게 알려드릴게요!

<안유화의 가상자산 완전 정복하기> 강의를 들으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1. 디지털 자산이 존재하는 ‘미래 디지털 세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요.
웹 3.0과 메타버스, 블록체인은 디지털 자산이 움직이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기 위해 이 기술들은 왜 꼭 필요한 건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핵심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어요.

2. 나에게 맞는 가상자산과 사라지지 않는 0.1%의 코인을 알 수 있어요.
화폐의 변천사를 통해 암호화폐의 기본 개념과 종류를 파악합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등 ‘암호화폐’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코인의 99.9%가 사라진다는 미래를 예측한 안유화 교수에게 진짜 투자해야 할 0.1%의 코인에 대해 알아보세요.

3. 금융의 미래라 불리는 디파이(DeFi)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디파이란 은행과 같은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고 개인 간의 거래가 가능한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을 일컫는 말이에요. 은행에 예금하듯 디파이에 코인을 예치해서 이자를 받거나, 디파이 코인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초보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수익률을 내는 투자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금융전문가 안유화 교수에게 직접 디파이 투자법을 배워보세요.

4. 디지털 투자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규제와 세금, 안보 이슈를 모두 알 수 있어요.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는 안전할까, 혹시 내가 투자한 모든 돈을 한순간에 날리지는 않을까, 디지털 가상자산 투자로 얻게 된 수익은 세금을 어떻게 내야 할까?”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주목! 디지털 자산의 세계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국가별 규제 사항도 다르고, 정책도 수시로 바뀌죠. 이번 강의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디지털 자산가로 거듭나기 위한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 드릴게요.

추천대상

· 새로운 디지털 세상에서 부의 기회를 잡고 싶은 분
· 디지털 가상자산의 경제 생태계가 궁금하신 분
· 나에게 맞는 가상자산 투자법을 알고 싶으신 분
· 가상자산의 미래 전망에 대해 궁금하신 분
· 가상자산에 투자해 보고 싶으신 분

수강후기1

5.05.0
  • 2022.05.10
    5.0

    처음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지금 4강까지 구독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직 잘 모르겠으나 저한테 너무 필요한 강의입니다.감사한 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강사소개

  • 안유화교수

    -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금융학과 교수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재무론 박사

    - 국내 최고의 중국 금융 전문가

    - 한국예탁결제원 객원연구원

    - 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문위원

    - 前 외교부 경제분과 정책자문위원

    - 《긴급진단: 중국발 금융위기, 어디로 갈 것인가》 공저자

    - 미국 탄소배출권 NFT플랫폼 거래소 CO2Network 주식회사 CSO(최고전략관)

커리큘럼

콘텐츠15개

FAQ

  • Q
  • 가상자산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도 들을 수 있나요?

  • A
  • <안유화의 가상자산 완전 정복하기>는 입문자용 강의입니다. 디지털 가상자산에 대해 처음 접해본 분들도 들으실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통해 디지털 경제를 보는 안목을 길러드려요.

  • Q
  • 메타버스 제페토의 ‘젬(Zem)’도 가상자산이라고 할 수 있나요?

  • A
  • 맞습니다. 제페토에는 ‘젬(Zem)’, 로블록스에는 ‘로벅스(Robux)’라는 전용 화폐가 있고, 다시 돌아온 싸이월드에도 ‘도토리’라는 화폐가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단순히 가상세계에서 사용하는 플랫폼 전용 화폐를 넘어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메타버스 세상에 모여 창작 활동을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죠.

  • Q
  •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법을 배우는 건가요?

  • A
  • 암호화폐가 이 강의의 전부는 아닙니다. 투자할 코인의 종목을 추천해 드리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디지털 가상자산이라는 새로운 자본소득이 추가되었고, 디지털 경제 생태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가상자산의 부에 올라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투자도 이뤄질 수 있는 것이죠. 넓은 시야를 가지고 디지털 경제 세상을 바라보며, 나에게 맞는 가상자산을 보는 안목을 길러보세요.

이런 강의는 어떠세요?

안유화의 가상자산 완전 정복하기

바로 수강가능

수강 가능 기간 : 구매일로부터 365일간 이용가능

입학준비생 신청시300,000원

열정대학생 신청시24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