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V 북드라마 자료

댓글 37

    꼬마물고기

    잘들었습니다. 계속 들으면서 아 내마음이 바빠졌습니다. 이 좋은 책들을 언제 다 읽어볼까^^
    내가 너무 등지고 산게 아닌가 하고 반성해봅니다.~

    2022.05.22 18:16 new

    잘들었습니다. 계속 들으면서 아 내마음이 바빠졌습니다. 이 좋은 책들을 언제 다 읽어볼까^^
    내가 너무 등지고 산게 아닌가 하고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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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야

    고립의 시대 잘 들었습니다.

    2022.05.16 14:58

    고립의 시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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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미라클

    고립의 시대 책을 보고 지금 나의 현실을 생각해보았어요. 많은부분이 공감되는 책이예요.


    2022.04.16 07:06

    고립의 시대 책을 보고 지금 나의 현실을 생각해보았어요. 많은부분이 공감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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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미르마루

    일본의 고령화는 한국보다 더 앞서고 있고 외로움때문에  범죄를 저지르고 다시 재범을 한다니... 교도소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고
    오아시스라고 표현하다니  
    웃픈 생각이라고 하기엔 참 씁쓸한거 같다.  음..
    싱글이었을때는 혼자있는게 싫어서 자주 술모임도 가고
     취미생활에 빠져 지냈었다.그래서  결혼하면 다같이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너무도 강했던거 같다. 시부모님들과 시댁 형제자매들과 시끌벅적하게...  알게모르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혜들도 알게되고,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하루의 연속이다.
    집ㅡㅡ직장만 신경써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여유가 없어도 이렇게 외롭구나.
    이 고립된 시기에 나늘 조금이나마 탈출시켜준 MKYU에게 감사하다.  
    지금 이순간 남편과 딸래미가 있음에 감사하고 풍요로운 식탁을
    매일매일 차리게 할 수 있는
    시부모님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

    2022.04.11 05:41

    일본의 고령화는 한국보다 더 앞서고 있고 외로움때문에  범죄를 저지르고 다시 재범을 한다니... 교도소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고
    오아시스라고 표현하다니  
    웃픈 생각이라고 하기엔 참 씁쓸한거 같다.  음..
    싱글이었을때는 혼자있는게 싫어서 자주 술모임도 가고
     취미생활에 빠져 지냈었다.그래서  결혼하면 다같이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너무도 강했던거 같다. 시부모님들과 시댁 형제자매들과 시끌벅적하게...  알게모르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혜들도 알게되고,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하루의 연속이다.
    집ㅡㅡ직장만 신경써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여유가 없어도 이렇게 외롭구나.
    이 고립된 시기에 나늘 조금이나마 탈출시켜준 MKYU에게 감사하다.  
    지금 이순간 남편과 딸래미가 있음에 감사하고 풍요로운 식탁을
    매일매일 차리게 할 수 있는
    시부모님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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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스타

    고립의 시대 잘 들었습니다. 
    교도소 이야기가 재미있으면서도 씁쓸하네요

    2022.04.02 06:08

    고립의 시대 잘 들었습니다. 
    교도소 이야기가 재미있으면서도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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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고지니

    고립의 시대

    나의 삶은 외로움의 연속인듯하다~~!

    함께 있어도 외롭네요~~ ㅜㅜ

    2022.03.28 20:56

    고립의 시대

    나의 삶은 외로움의 연속인듯하다~~!

    함께 있어도 외롭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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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라

    고립의 시대

    살아오면서 외롭다 ! 

    문득 문득, 생각 나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빠져 힘들었다는

     기억이 떠오르지  않아요

     물론 과거이기에~~


    지난 일 년!

    코로나와 더불어 상실의 아픔은 날아 갈수록 힘들게 하기에

    이 책을 읽고 있어요.


    2022.03.22 11:46

    고립의 시대

    살아오면서 외롭다 ! 

    문득 문득, 생각 나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빠져 힘들었다는

     기억이 떠오르지  않아요

     물론 과거이기에~~


    지난 일 년!

    코로나와 더불어 상실의 아픔은 날아 갈수록 힘들게 하기에

    이 책을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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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코

    오로움이란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내가 만들어가는거 같다

    아이도 가숙사.신랑도 기숙사 .난 강아지랑 생활한지 5 년째

    몇년은  너무  좋았고 지금은 외로움이라는 걸  그냥  즐기면서 

    사는거 갔다 문득 문득 눈물이  날때도 있고 내가 왜 사는가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 특히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일이 잘 안되면서 

    우울증도 오고 ㅜㅜ 

    새벽기상 짹짹이 시작하고  많이 좋아지고 있다  

    하루가 알차고  시간이  모자랄 정도이다  ^-^

    책도  그전보다  제시간에 읽고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게  

    같이  간다는게 이런건이가보다   

    고립된 생활에서  벗어나  친구가 생긴거 같고  

    서로 끌어주고  위로해주고  식구는 아니지만  

    감사하고  고맙다  선한 영향영으로  펴졌다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나도 누군가에게  기버할수있게 열심히 공부하고있다 

    2022.03.15 18:51

    오로움이란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내가 만들어가는거 같다

    아이도 가숙사.신랑도 기숙사 .난 강아지랑 생활한지 5 년째

    몇년은  너무  좋았고 지금은 외로움이라는 걸  그냥  즐기면서 

    사는거 갔다 문득 문득 눈물이  날때도 있고 내가 왜 사는가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 특히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일이 잘 안되면서 

    우울증도 오고 ㅜㅜ 

    새벽기상 짹짹이 시작하고  많이 좋아지고 있다  

    하루가 알차고  시간이  모자랄 정도이다  ^-^

    책도  그전보다  제시간에 읽고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게  

    같이  간다는게 이런건이가보다   

    고립된 생활에서  벗어나  친구가 생긴거 같고  

    서로 끌어주고  위로해주고  식구는 아니지만  

    감사하고  고맙다  선한 영향영으로  펴졌다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나도 누군가에게  기버할수있게 열심히 공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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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터

    고립이립의시대, 외로움은 내가 만드는게 아닐까? 사람은 다 외롭다고 생각한다, 다른 생각과 다른 일을 하며 산다. 가족들과도 우리는 다 다른 사람들이다. 내가 그들을 위해서 해줄수 있는 일이없는것 처럼! 외로움이라는건 내가 만든 것 이라 생각한다. 바쁘면 외로울 뜸이 없다. 변화 속에서 따라가지 못해서 고립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바쁘면 외로울 뜸이 없다는거다. 알면 알수록 할일이 많아진다.난 514챌린지에서 많은것을 배울것이다. 아직은 어린 병아리지만 언젠가는 잘 다뜸어진 내가 될거라 믿는다. 감사하게도 김미경학장님을 알게된 내가 대견하기만 하다

    2022.03.10 22:46

    고립이립의시대, 외로움은 내가 만드는게 아닐까? 사람은 다 외롭다고 생각한다, 다른 생각과 다른 일을 하며 산다. 가족들과도 우리는 다 다른 사람들이다. 내가 그들을 위해서 해줄수 있는 일이없는것 처럼! 외로움이라는건 내가 만든 것 이라 생각한다. 바쁘면 외로울 뜸이 없다. 변화 속에서 따라가지 못해서 고립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바쁘면 외로울 뜸이 없다는거다. 알면 알수록 할일이 많아진다.난 514챌린지에서 많은것을 배울것이다. 아직은 어린 병아리지만 언젠가는 잘 다뜸어진 내가 될거라 믿는다. 감사하게도 김미경학장님을 알게된 내가 대견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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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마녀

    고립의 시대에서 연결의 시대로!! 나는 다행히 짹짹이 월드 커뮤니티 안에서 동반 성장 하고 있는 중이라, 목표와 To Do List를 실행하며 하루하루 채워가는 기쁨에 감사함을 느낀다. 그리고 내 직업이 학생들 영어를 지도하다 보니 학생들과의 소통 그리고 학부모와의 소통 속에서 지내다 보니 외로움을 느낄 겨를이 없으며,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가족과 매일 매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에 새삼 감사하다. 노인의 병고, 빈고, 고독고, 무위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고립의 시대" 잘 읽어 보겠습니다. 

    2022.03.08 06:02

    고립의 시대에서 연결의 시대로!! 나는 다행히 짹짹이 월드 커뮤니티 안에서 동반 성장 하고 있는 중이라, 목표와 To Do List를 실행하며 하루하루 채워가는 기쁨에 감사함을 느낀다. 그리고 내 직업이 학생들 영어를 지도하다 보니 학생들과의 소통 그리고 학부모와의 소통 속에서 지내다 보니 외로움을 느낄 겨를이 없으며,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가족과 매일 매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에 새삼 감사하다. 노인의 병고, 빈고, 고독고, 무위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고립의 시대" 잘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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