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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ng kim
2026.02.21
플러스 휴먼 1학년을 마치며,
2022년 11월 30일 부산을 방문했을때 저녁 뉴스를 통해 오픈 챗 지피티에 대한 스토리를 듣게되었다. 곧바로 구걸을 서치하다가 호기심이 발동했다. 갈수록 궁금한 마음이 들었다. 지인이 내게 던진말, 이제 세상이 어떻게. 얼마나 빨리 변할지 5년후에 우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서 있을지 모르겠네요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가 궁금하다는 소리와 함께. 그 이후 나는 시애틀에 돌아와 구글검색에서 오픈 챗지피티를 서치했다. 한달안에 등록하면 무료라는 것을 알게되어 곧바로 등록을 했다. 그 이후 필요할때마다 가끔씩 사용하며 도움을 받아오고 있었다. 강의를 듣기전까지는 AI에 대한 개념 즉 인공지능에 대해 막연한 선입견을 유투브를 통해 조금식 쌓아갔다. 플러스 휴먼 이라는 새 워드를 탄생시키며 새로운 개념을 던져주는 김미경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패러다임 채인지가 일어났다. 그동안 나의 생각은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게 인간이 지배당하지 않을까하는 혼자만의 두려움이 있었다. 김미경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지배당하는 것에서 지배하는 인간 Wielde로써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마지막 강의내용이 나에게 가장 큰 울림을 주었다. 그로 인해 AI에게 접근하는 태도와 방식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찬으로써 생육하고 번성하여 다스리라는 명령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인간의 노력의 결과물인 AI를, 삶속에서 Wielder로써의 자세로 때로는 파터너로, 또한 인프라로 생각하며 이전엔 혼자였지만 이젠 혼자가 아니기에 두려움 없이 도전할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그래서 2학년이 기대가 된다. 1학년이라 제대로 따라가기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실험을 반복하면서 실수하면서 성장해 나가게 되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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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2026.02.20
AI 시대, 나를 다시 만드는 5주 리부트 캠프 : PLUS HUMAN SCHOOL 1학년
역시 MKYU에서 만든 강의 답네요. 실제적인 내용과 함께 유용한 기술을 많이 배웠습니다. 업무가 바쁠 때라 커뮤니티 활동과 과제는 못했지만, 업무 및 은퇴 후 설계에 많은 도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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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주
2026.02.19
두려움에서 해방
강의가 매회 진행되는 동안 막막한 두려움과 위축된 열등감에서 조금씩 해방되며 희망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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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
2026.02.17
만인드 전환의 계기가 된,,, Reboot Class
아내의 권유로 MKYU AI강의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대 출신이고 창업해서 IT 업계의 대표이사만 20년을 해온 경력이 있어서
나름 AI를 변화를 안다고 하고 있던 터였습니다.
그래서 무슨 강의팔이 교육을 권하는 냐고 투덜 거리며 권하는 아내를 조금 민망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실패로 아내도 힘든 상황이라 마지 못해 강의를 들어주려고 마음먹고 억지로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1강이 끝나기 전에 마음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 아... 이강의 잘 들으면 나에게 기회가 오겠는데? "
결과적으로 끝까지 열심히 듣고, 플러스휴먼의 마음을 품게 되고, AI와 친해지는 연습도 하고,
블로그도 만들고, 이제 영상과 app 제작까지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아니, ai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 재기를 노려보려고 합니다.
나에게 변화의 기회를 준 MKYU의 훌륭한 강의 내용게 감사하고,
퉁명스런 남편의 반응에도 지혜롭게 대응하여 결국 변화를 이끌어 낸 아내에게도 감사합니다.
4학년까지 쭉 이어 달리기를 도전 하겠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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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2026.02.14
5강의 마치고
처음에 시작할 때는 조급함과 두려움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들으면서 AI툴을 사용해보니 조금씩 자신감과 도전의식이 생깁니다. 남은 기간동안 복습 잘 하고 2학년에서 또 뵙겠습니다. AI는 두려움이 아닌 우리와 공생해야 하는 관계임을 알고 지식은 AI를 이용하지만 나의 경험,경력,성찰능력은 계속해서 키워나가며 나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야겠다는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