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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숙
2026.02.10
4강까지 마친후의 소감
두려움 가득으로 시작했던 휴먼플러스 수업이 벌써 마지막수업만 남겨놓고있다.
sns 도 안하고 컴퓨터도 잘 사용안하고 게다가 은퇴마저해서 두려움이 가득했던 나에게 두려워말고 한걸음씩 배워보라는 격려섞인 수업은 신기함과 어려움이 혼재된 연속이엇다. 그래도 조금씩 툴을 가지고 놀다보니 두려운 마음이 반으로 줄어든 나를 발견하게되었다. 4학년까지 마치면 어떻게 변해있을까 하는 설레임이 앞서는요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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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영
2026.02.10
꼭 배워야하는....
그동안 사용하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사용은 못한거네요
편리함은 있었지만 늘 아쉬웠는데 제가 부족한 이유였습니다.
과제는 제출은 못하더라도 매주 꼬박꼬박해보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있고 2학년도 수강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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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숙
2026.02.10
1~4차후기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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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미
2026.02.10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수업, 플러스 휴먼! "나는 더 이상 아이디어를 내 머리속에 보관하지 않는다"
매주 Plus Human 수업을 들으며
정말 여러 번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AI를 그저
궁금한 걸 물어보거나 한/영 번역 정도로만 사용했는데,
몇 주 사이 다양한 AI를 다방면으로 활용하면서
마치 팀원을 꾸린 것처럼 일하는 방식이 달라졌어요.
항상 아이디어로만 머릿속에 남아 있던 것들,
일과 육아에 지쳐 혼자서는 엄두 내지 못했던 것들을
이 수업을 통해 하나씩 실행하게 되었고,
이제는 생각해온 것들을 ‘제 팀’과 함께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과제를 하다 완성된 PHRD에서 이런 문장을 받았어요.
“나는 더 이상 아이디어를 내 머릿속에 보관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상태, 이 감각이
플러스휴먼의 신호라고 하더라고요. :)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이라 정말 행복하고,
2학년 수업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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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2026.02.10
플러스 휴먼 스쿨
AI를 배우며 나의 색다른 모습을 알게 됐고 AI와 대화를 나누며 서서히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다. 혼자 있을때 AI와 대화를 하면서 지내게 되면서 활발하게 생활하게 되었다. AL툴들을 해보며 재미를 알게 되어 좋다. MKYU에 들어와 뜻깊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항상 감사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