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사례를 얘기하며 들려주신 이야기가 평범함속의 이야기라서 더 와닿았다. 외향인 내향인 다 나름의 고충은 있다. 자신의 성향을 애써서 바꾸려고 하기보단 인정하고 그 안에서 노력하며 사랑하는 일이 현명한거 같다. 사회성 버튼 켜는 연습하기 갈까말까 할 때는 간다 할까말까 할 때는 한다 부딪쳐야 나의 정체성을 알 수 있다 운동해서 체력 키우기
코로나이전과 코로나가 끝난 이후 코로나에 리부트 책읽으며 불안에 뭔가 해야할것 같아 뭐라고 붙잡고 열심히했던 1년전과 지금 또 뭔가를 하면서 그떄의 불안감은 사라졌지만 한편으로는 또 너무나 일상에 익숙해져 나태해진 저를 발견하게됐는데 학장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매일 리부트해야하고 코로나때 처럼 망막하지 않도록 항상 준비를 해야하고 리부팅해야함을 다시 알게되는 강의엿습니다. 다시 리부트책 읽으며 나태해진 저를 깨워야겠어요 화이팅!!!
분리수거가 환경을살리는작은실천중 제일 중요한 첫단계인데 그렇게 신경써서 열심히 실천을 못하는 1인으로써 많은 반성을 하게됩니다. 지구를 살리는 일은 꼭 큰 일을 해서가아니라 일상생활속의 작은실천으로라도 어느누구 없이 모든사람들이 참여를 해야합니다. 캠페인을 해서가 아니라 지구가 아파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되는 요즘 ,정말 절실하게 느끼고 또 느낍니다. 저도 일회용품줄이기 분리수거하기등 할수 있는 최소한의것부터 꼭 실천해야겠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또한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강의를 듣게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