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휴먼 2학년 과정을 지나면서 그동안 어설프게 알고 있던 AI와 여러 도구들을 조금씩 기술적으로 이해해 가는 과정이 무척 즐겁습니다.
특히 정연우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인상 깊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저녁 시간에 강의를 듣는 것이 쉽지만은 않고, 때로는 몸이 피곤해서 실습을 따라가기도 벅찹니다. 하지만 강사님의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냥 건너뛸 수가 없었습니다.
어제도 실습을 모두 따라 할 수 있을지 자신은 없었지만, **“일단 강의는 꼭 들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당장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따라 하지는 못하더라도, 반복해서 듣고 직접 해보는 과정 속에서 조금씩 제 것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주차와 2주차 강의와 실습을 통해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어떤 원리와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배우는 사람에게 새로운 것을 알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준비하시는 정연우 강사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그 열정을 본받아 지금 당장 잘하지 못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배우고 실습해 보려고 합니다.
**배우는 과정 자체가 즐겁고,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감사한 1·2주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