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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ae Cho
2026.02.11
새로운 시작
한번도 해보지않은 공부를 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김미경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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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순옥
2026.02.11
플러스 휴먼 스쿨을 완강 하며
시작 하기 전 두려운 마음에 망설였지만 서울대 조찬 북 클럽에서 뵙고 설명을 들으며 결단하고
입학하여 한 주 한 주 AI와 함께 공부하다 보니 1학년을 마치며 스스로도 놀랄 만큼
성장하니 감사합니다. 큰 결과물 보다 일단 과정을 즐기며 실패가 실패가 아님을 알게 되어 기쁨니다.
항상 앞서 가시는 김미경 학장님 덕분입니다. 플러스 휴먼으로 새로운 도구와의 연결을 잘하는 지혜를 구하며
앞으로의 삶을 멋지게 살아 갈 것입니다. 배움에 늦은 때란 없다고 하셨던 말씀에 자신감을 가지고 여기 까지 왔습니다.
피할 수 없는 AI와 함께 힘 있게 성장하여 시니어분들께도 용기를 드리는 사람을 성장하며 나갑니다.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하고 귀한 강의를 만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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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26.02.10
AI에 대하여 갖고 있던 막연한 불안함을 버리고 어떻게 다루고 활용해야 하는지 방향과 개념을 잡아주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AI의 정의, 개념과 중요성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AI들의 특성, 목적에 따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더불어 개인에게 접목시켜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만한 여러 성공 사례들과 적용 가능한 예시들도 제공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제 자신에 대하여 더 파악하고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생각이 많아져 주어진 과제들을 전부 다 완료하진 못했지만,
강의를 통하여 배운 위스퍼링 방법을 활용하여 Chat GPT와 대화를 나누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제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들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2학년 강의 시작 전 3주 동안 AI와 위스퍼링을 계속 시도하고 나머지 과제들도 완료할 예정입니다.
좋은 강의로 더 늦기전에 AI를 알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경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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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식
2026.02.10
플러스 휴먼으로 은퇴 이후 새 인생을 설계합니다
70세에 선교사 은퇴하고 1년 연장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여)입니다.
1학년 강의 중에 한국, 멕시코를 오가며 시차적응, 사역하며, 숙제도 어렵다는 생각에 중도 포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엄청 컸습니다.
그러나 1학년 과정을 마치고 김미경강사님의 AI의 WIELDER 된다는 말씀에 감동하며 저 같은 인생 후반기에 계신 분들께 새로운 세상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드리려 4학년까지 가 보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기회주시고 용기 주신 학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도 하나님께서 다 하셨는데 AI WIELDER가 되게 지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역으로 어려움은 있겠지만 다시보기로 공부하며 따라가 보겠습니다.
휴먼플러스 과정에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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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정
2026.02.10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신 김미경 학장님께 감사합니다.
한 주 한 주, 새로운 걸 배우며 꿈만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장님의 노력과 정성 , 열정 제대로 맛보았어요.
더 배우고 싶고 닮고 싶어요.
학장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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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2026.02.10
강의 잘 들었습니다.
김미경 학장님의 강의라서 무조건 들었습니다.
역시 5주간 너무 좋은 강의와 함께 인사이트와 배움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AI 시대에 듀얼브레인으로 잘 나아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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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2026.02.10
강의 잘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차분하고 흥미로운 강의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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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2026.02.10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많은 내용을 강의에 담아 주셔서 다 보기도 전에 학습기간이 끝나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내용이 너무 좋아서 유튜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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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2026.02.10
4강까지 마치며
AI에 대해 겁만 먹고 있었는데 강의를 듣고 멈추기를 반복하며 실제로 툴을 사용해보니 자신감이 생겼어요.
AI를 사용하는데도 창의성과 다양한 방법적 시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용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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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2026.02.10
4강까지 마치며
Al를 배워보자 시작한지 어느덧 4강
어렵고 낯설고 막막함을 넘어 조금은 흐릿하게
길이보이는거 같습니다.
자신없던 나의 모습이 조금 성장한듯..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시작하길 너무나 잘한거같아요.
실제 사래를 들으며 설명해주시는 강의 유익했습니다